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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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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십견이란흔히 오십견이라 불리는 질환의 정확한 진단명은 동결견, 혹은 유착성 관절낭염입니다. 이 질환의 가장 큰 특징은 만성적으로 어깨 관절 부위에 통증이 있고 운동 장애가 생겨 단순히 팔을 들어 올리고 내리는 동작 조차도 힘들어지게 됩니다. 때문에 환자들은 어깨가 굳어 움직여지지 않는다고 호소하게 됩니다. 대부분 특별한 원인 없이 시작하여 서서히 진행합니다. 원인 역시 아직은 하나로 정의하기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다만 1차성과 2차성으로 크게 구분 할 수 있는데, 1차성은 당뇨, 갑상선 질환, 유전적 요인에 의해 어깨 관절을 둘러 싼 관절막에 염증이 생긴 것입니다. 2차성의 경우에는 나이가 들면서 회전근개 파열, 이두건염, 충돌증후군 등의 구조적 원인에 의해 관절이 퇴행되고, 구조적 문제로 인하여 견관절낭에 염증이 생긴고 관절낭이 두꺼워지게 되어 움직임에 문제가 생기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오십견 증상견관절 부위에 가벼운 통증을 시작으로, 서서히 통증이 심해지면서 관절 운동의 제한이 나타납니다. 대체로 40대 이후에 증상이 나타나며 환자는 다른 견관절 환자와 마찬가지로 심한 동통, 야간통과 운동 제한을 보이게 됩니다. 통증때문에 수면 장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당뇨나 갑상선 질환이 있는 환자들에게서는 증상이 더 심해집니다. 팔을 들고 내리는 움직임 뿐 아니라 다양한 방향으로의 회전 역시 제한이 되는 것이 또 하나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중등도의 환자들은 머리 빗질을 하기 힘들다거나, 얼굴을 씻기가 힘들다, 선반 위의 물건을 집기가 힘들다고 호소합니다. ● 오십견 치료동결견은 일반적으로 자연 치유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나 증상이 심한 환자의 경우 일상생활에 큰 제약이 따르고 통증으로 인해 2차적인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때는 적절한 치료가 요구 됩니다. 비수술적 치료
약물치료, 물리치료, 주사치료, 자가운동치료
수술 치료
관절경하 관절낭 박리술
● 수면 운동치료진정제를 투여해 수면작용을 유도해 환자를 수면 하에 관절을 주사를 주입하고 동시에 임의로 어깨근육을 움직이는 운동을 시키면서 굳어졌던 어깨를 풀어줘 기능을 회복시켜주는 치료법. 수면 하에 진행되므로 통증이 없고, 문제가 되는 어깨 근육의 유착을 수술적 방법이 아닌 운동만으로 풀어주기 때문에 입원이나 후유증 없이 치료 할 수 있습니다. 절개 無
통증 無
입원 無
마취 無
● 관절 내시경끝부분에 초소형 카메라가 달린 약 4~5mm의 가는 두께의 관을 말합니다. 문제가 되는 부위에 피부를 1cm 미만으로 절개해 내시경을 삽입하면 관절과 주변부위를 8배 이상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관절 손상 정도나 질환을 정확히 파악 할 수 있고 연골의 마모나 뼈의 마모 상태까지 진단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내시경을 통해 직접 확인하면서 봉합이나 재건술 등 다양한 관절 질환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특히 관절내시경을 부분 마취 최소한의 피부절개만으로 시술이 가능해 빠른 회복과 재활이 가능합니다.
최소 절개
초소형관을 이용함으로 절개는 1cm 미만임 정확성
손상 부위를 직접 보면서 시술할 수 있어 정확한 진단과 정밀한 치료가 가능 수술 시간 단축
30분~1시간 내외 안정성
대부분 부분마취로 진행되어 환자에게 부담이 적음 빠른 회복
입원이 필요 없거나 입원 기간 역시 1주일 이내, 관절기능의 회복 역시 빠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