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세란병원입니다.
2026년 1월 20일 화요일 오후,
세란병원 종합검진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환자, 그리고 나를 위한 응대’를
주제로 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환자가 기대하는 서비스는 무엇인지,
그리고 실제 현장에서 어떤 순간들이 불편으로 느껴질 수 있는지를 함께 돌아보았습니다.
자세한 설명이 왜 불안을 줄이고 검사와 진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지,
또 컴플레인과 클레임의 차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강의 형식으로 설명했습니다.
마지막에는 팀별 활동을 통해
‘절차에는 문제가 없지만 불만이 발생한 상황에서
환자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지, 우리는 어떻게 응대하는 것이 좋을지’를
현실적으로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환자를 위한 응대는 보다 편안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의료 경험을 만드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바쁜 현장 속에서도 조금 더 부드럽고 정확한 말 한마디가
환자에게는 오래 기억에 남는 순간이 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세란병원은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안심할 수 있는 진료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