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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장 인사말
  • 무릅관절에 대하여
  • 2004-12-03 hit.849
안녕하세요.

훌륭하신 선생님께 문의하고자 합니다.

저는 지금 61세입니다.

저는 16세 정도 되는 나이에 양쪽 무릅뼈끝부분에 뾰족하게 부어올라(안쪽은 물렁무렁한 액이 들어 있는 것 처럼 느껴짐) 무릅을 꿀어 앉기가 힘든 적이 있었습니다. 군입대하여 무척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른쪽 무릅은 약간 뼈가 솟아오른 정도로 단단해져 지금은 완쾌된 상태가 되었고 왼쪽은 솟아 오른 부분이 말끔히 사라져 완쾌된줄로 알았지만 수년이 지년 지금 다시 옛날의 증상이 나타나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정구공(소프트)처럼 물렁물렁하게 만져집니다.

무슨현상인지 그렇게 아프지는 않고 오래 걸으면 약간의 피곤을 느낄정도입니다. 계란 반쪽을 붙여놓은 것 처럼 보입니다.

찾아가서 진료를 받아야 하지만 무척 시간이 나질 않군요.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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