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란병원에서 수술 후 51병동에 입원하신 조○○님 입원후기입니다. hit.18 |
|
51병동에 칭찬글이 도착했습니다. 저도 직장에 다니는 만큼 부모님이 입원하게 되었을 때 옆에 있어드리지 못해 속상할 때가 있는데요. 이럴 때 의지가 되는게 환자 옆을 24시간 지켜주는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인것 같습니다. 항상 따뜻한 간호를 해주시는 51병동 간호사 여러분, 조ㅇㅇ님이 보내주신 칭찬글 바로 만나보시죠! --------------------------------------------------------------------------------------------------------------------------------------------------- 세란병원 엄지선 간호사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희 고모의 소개로 세란병원을 찾게 되었고, 저희는 모두 지방에 살고 있고 직장에 다니는 터라 그런데 매일 병실에 오셔서 도움을 주신 간호사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질문과 비슷한 상황들이 “3주간의 입원 기간 동안 너무 편하게 지냈다”고 하시며 엄지선 선생님의 따뜻한 배려와 정성 덕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선생님의 따뜻함이 많은 분들에게 전해지길 바랍니다. |
|
![]() |
![]() |
![]() |
![]() |